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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중순에 3박 4일 일정으로 삿포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평생 눈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기회라 설레는데, 한편으로는 날씨와 옷차림 걱정이 앞서네요. 한국의 한파만큼 추운지, 아니면 눈이 많이 와서 젖기 때문에 추운 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무조건 롱패딩을 입어야 할까요? 아니면 숏패딩에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는 게 나을까요? 그리고 신발이 가장 고민인데, 일반 운동화에 방수 스프레이를 뿌리는 정도로 버틸 수 있을지 아니면 방한/방수 기능이 확실한 부츠를 새로 장만해야 할지 다녀오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무조건 방한 방수 되는 부츠 사시는 걸 추천합니다! 일반 운동화는 눈이 녹아서 다 젖고 발 시려워요.
실내나 대중교통 안은 난방이 엄청 빵빵해서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는 게 조절하기 훨씬 편합니다.
신발은 미끄럼 방지 패드나 방수 부츠 필수예요. 길바닥이 얼어서 정말 미끄럽거든요.
삿포로는 눈이 키만큼 쌓여서 롱패딩이 필수예요. 바람도 많이 불어서 모자 달린 패딩이 좋습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눈 맞으면서 돌아다니다 보면 옷이 젖어서 추워지니까 겉옷은 방수가 잘 되는 재질로 고르세요.
무조건 방한 방수 되는 부츠 사시는 걸 추천합니다! 일반 운동화는 눈이 녹아서 다 젖고 발 시려워요.
실내나 대중교통 안은 난방이 엄청 빵빵해서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는 게 조절하기 훨씬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