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처음으로 오사카 3박 4일 여행을 가는데 일정을 짜봤습니다. 부모님 체력을 고려해서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계획했는데 괜찮은지 봐주세요. 1일차는 간사이 공항 도착 후 난바역으로 이동해서 호텔 체크인하고 도톤보리 구경하면서 저녁 먹을 예정이고요. 2일차는 하루카스 300 전망대 갔다가 주택박물관이랑 우메다 공중정원 가려고 합니다. 3일차는 교토 당일치기로 청수사랑 은각사 정도만 가볍게 둘러보고 올 생각인데 부모님이 걷기 힘들어하실까 봐 걱정이네요. 마지막 날은 덴덴타운이나 신사이바시 가볍게 쇼핑하고 공항으로 가려는데 혹시 수정할 만한 부분이 있을까요?
부모님과 함께 가신다면 교토 갈 때 투어 버스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청수사 올라가는 길이 은근히 가파릅니다.
2일차 주택박물관이랑 우메다 공중정원 동선은 무난하고 아주 좋네요. 하루카스 300은 일몰 시간 맞춰 가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부모님 체력을 고려하면 지금 일정도 충분히 여유롭고 좋아 보여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즐겁게 다녀오세요.
교토 청수사보다는 은각사가 걷기에 조금 더 수월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모르니 중간중간 카페에서 자주 쉬어가세요.
첫날 공항에서 난바역 이동하실 때는 라피트 특급열차 예매해서 편하게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가신다면 교토 갈 때 투어 버스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청수사 올라가는 길이 은근히 가파릅니다.
2일차 주택박물관이랑 우메다 공중정원 동선은 무난하고 아주 좋네요. 하루카스 300은 일몰 시간 맞춰 가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