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가면 하루에 세 번은 편의점에 들르는 것 같아요. 그동안 여행하면서 먹어본 것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정말 맛있었던 브랜드별 추천 제품 공유합니다. 1. 로손 (LAWSON): 역시 디저트의 명가답게 모찌롤은 필수입니다. 그리고 '카라아게군' 레드 맛도 짭조름하니 맥주 안주로 최고예요. 2. 세븐일레븐: 타마고 샌드위치(계란 샌드위치)는 세븐일레븐이 제일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자체 브랜드인 PB 과자 코너의 초코 코팅 바움쿠헨도 강추합니다. 3. 패밀리마트: '파미치키'로 불리는 치킨은 패밀리마트가 원탑입니다. 겉바속촉의 정석이에요. 그리고 쟈지 푸딩도 꼭 드셔보세요. 이 외에도 편의점 신상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니 저녁에 숙소 들어가기 전에 꼭 들러서 털어보세요!
이번 주에 도쿄 가는데 이 리스트 그대로 편의점 털러 가야겠어요.
로손에서 파는 야키소바빵도 은근히 별미예요. 한 번 드셔보세요.
일본 편의점은 진짜 천국인 것 같아요. 매달 새로운 신상 구경하는 재미도 있죠.
저는 패밀리마트의 수플레 푸딩도 진짜 좋아해요! 이것도 강추합니다.
파미치키 갓 나왔을 때 먹으면 육즙이 장난 아닙니다.
패밀리마트 파미치키에 캔맥주 조합은 야식으로 절대 실패 안 하죠.
이 글 보니까 당장 일본 여행 비행기 표 끊고 싶어지네요.
세븐일레븐 바움쿠헨은 안 먹어봤는데 이번 여행 때 꼭 사 먹어볼게요.
세븐일레븐 계란 샌드위치는 아침 대용으로 가볍게 먹기에도 참 좋더라고요.
와, 로손 모찌롤은 진짜 일본 갈 때마다 무조건 1일 1롤 하고 와요!
카라아게군 레드 맛은 진짜 매콤 짭짤해서 맥주가 끝없이 들어가요.
세븐일레븐 타마고 샌드위치는 정말 촉촉함이 다른 것 같아요.
쟈지 푸딩 정말 진하고 맛있는데 추천해 주셔서 반갑네요!
역시 편의점 삼대장 분석이 아주 정확하시네요. 믿고 먹는 리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