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가면 하루에 최소 두 번은 편의점에 들르게 되는 것 같아요. 매번 갈 때마다 새로운 신제품도 많고 퀄리티도 높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최애 리스트 공유합니다. 1. 세븐일레븐: 타마고 산도(계란 샌드위치) - 다른 곳보다 빵이 부드럽고 커스터드 맛이 진해요. 2. 패밀리마트: 쟈지 우유 푸딩 -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는 식감이 예술입니다. 3. 로손: 모찌롤 - 쫀득쫀득한 시트에 크림이 가득 차 있어서 커피랑 먹으면 최고예요. 여러분들의 편의점 인생 최애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다음 여행 때 먹어보게요!
로손에 파는 야끼푸딩도 추천합니다. 윗부분이 살짝 탄 듯한 맛이 나서 풍미가 아주 좋아요.
로손의 가라아게쿤 레드 맛은 무조건 먹어야 해요. 매콤해서 질리지 않고 계속 들어갑니다.
세븐일레븐의 돈카츠 샌드위치도 퀄리티 엄청나요. 고기가 두툼해서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합니다.
로손 생초콜릿 모찌 꼭 드셔보세요. 모찌롤도 맛있지만 초코 좋아하시면 이것도 필수예요.
저는 세븐일레븐 명란 삼각김밥이 최애예요. 명란이 가득 들어있어서 짭조름하니 맛있습니다.
저는 패미치킨이요! 갓 나왔을 때 먹으면 겉바속촉이라 웬만한 치킨집보다 맛있더라고요.
패밀리마트 수플레 푸딩 안 먹어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부드러운 수플레 치즈케이크와 푸딩의 조합이 미쳤습니다.
패밀리마트의 야끼소바빵도 진짜 맛있어요! 짭조름해서 맥주 안주로 딱입니다.
세븐일레븐 메론빵 안에 생크림 든 거 꼭 드셔보세요. 달달하고 부드러워서 당 충전에 최고예요.
세븐일레븐의 몽블랑 디저트도 퀄리티가 엄청 높더라고요. 가을 겨울 시즌에 특히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