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오사카 2박 3일 여행 다녀오면서 하루는 주유패스 1일권을 알차게 쓰고 왔습니다. 구매 고민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동선이랑 후기 공유해요! 아침 일찍 오사카성 천수각이랑 고자부네 놀잇배 탑승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놀잇배는 아침에 미리 가서 예약해 두는 게 팁이에요. 점심 먹고 나서는 헵파이브 관람차를 타고 우메다 근처에서 쇼핑을 즐겼습니다. 해 질 무렵에는 우메다 공중정원에 올라가서 야경을 감상한 뒤, 도톤보리로 넘어가서 톰보리 리버 크루즈를 타는 걸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주유패스 덕분에 입장료랑 교통비는 확실히 아낀 것 같아요. 다만 너무 많이 걸어야 해서 발바닥 불나는 줄 알았습니다. 휴식 시간 잘 안배해서 다니세요!
오사카 처음 가는데 이 코스대로만 다녀도 실패는 없겠네요. 스크랩해 두고 여행 때 꺼내 볼게요.
주유패스 1일권이랑 2일권 고민 중이었는데, 하루 빡세게 돌 거면 1일권이 확실히 이득이겠어요.
천수각 올라가는 계단 은근히 힘들던데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최고죠!
와, 진짜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이 코스 그대로 복사해서 가야겠어요.
이 정도 일정이면 주유패스 가격 이상은 무조건 뽑으셨네요. 아주 알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헵파이브 관람차 안에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노래 들으셨나요? 그거 타면서 노래 들으면 감성 최고예요!
오사카성 놀잇배는 주유패스로 무료 탑승이 가능한가요? 추가 요금 내는 줄 알았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톰보리 리버 크루즈는 현장 예약 필수인가요? 대기 시간은 얼마나 걸리셨는지 궁금해요.
고자부네 놀잇배 아침 예약 꿀팁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대기 길다고 해서 걱정했거든요.
주유패스 쓰면 진짜 뽕 뽑으려고 엄청 걷게 되더라고요. 발바닥 불난다는 말 격하게 공감합니다!
2박 3일 일정 중에 하루를 이렇게 꽉 채워 보내셨다니 체력이 대단하십니다!
우메다에서 쇼핑하고 공중정원 가는 동선이 생각보다 많이 걸어야 하더라고요. 동선 짜실 분들 참고하세요!
크루즈 타고 도톤보리 야경 보는 건 필수 코스 같아요. 사진도 엄청 잘 나왔을 것 같네요.
휴식 시간 안배가 진짜 중요하죠. 저는 중간에 카페 안 갔다가 다리 부러지는 줄 알았어요.
우메다 공중정원 노을 질 때 가면 진짜 예쁘죠. 야경까지 보고 오셨다니 완벽한 코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