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노래로만 듣던 여수 밤바다를 드디어 직접 보고 왔습니다. 여수 해양공원 근처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정말 낭만 그 자체였어요. 돌산대교 불빛이 바다에 비치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낭만포차 거리도 다녀왔는데, 솔직히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분위기 값이라고 생각하면 한 번쯤 가볼 만한 것 같아요. 돌문어 삼합에 여수 밤바다 소주 한 잔 하니 여행 기분 제대로 났습니다. 다음 날에는 오동도 들어가서 동백열차도 타고 산책했는데 공기가 정말 맑더라고요. 여수는 먹거리도 맛있고 볼거리도 많아서 조만간 부모님 모시고 다시 올 생각입니다.
돌문어 삼합에 소주 조합은 참을 수 없죠! 사진 보니 여수 가고 싶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여수 밤바다는 정말 언제 가도 낭만적인 분위기가 있는 것 같아요.
낭만포차가 가격은 좀 세지만 특유의 감성이 있어서 한 번쯤은 꼭 가볼 만해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오동도랑 케이블카 코스가 아주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