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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 때 제주도 서귀포 쪽에서만 3박 4일을 보냈습니다. 제주시 쪽보다 한적하고 자연 경관이 멋진 곳이 많아서 진정한 힐링을 하고 온 느낌이에요. 첫날에는 쇠소깍에서 전통 조배를 타고 천지연 폭포를 감상했습니다. 둘째 날에는 산방산 근처 탄산온천에 갔는데 피로가 싹 풀리더라고요. 셋째 날에 걸었던 올레길 7코스도 바다 보며 걷기 아주 좋았습니다. 맛집은 중문 근처 갈치조림이랑 서귀포 올레시장에서 파는 마늘치킨이 기억에 남네요.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조용하게 쉬고 싶으신 분들께 서귀포 위주 코스를 강력 추천합니다.
탄산온천 다녀오셨군요! 여행의 피로를 싹 풀기에는 진짜 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서귀포 올레시장 마늘치킨 진짜 맛있죠! 저도 서귀포 갈 때마다 꼭 사 먹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제주시보다 서귀포가 훨씬 조용하고 한적해서 힐링 여행지로 딱인 것 같습니다.
올레길 7코스 뷰가 진짜 예술인데 날씨가 맑아서 정말 다행이네요.
쇠소깍 전통 조배 체험 예약은 미리 하셨나요? 대기 시간이 길지 않았는지 궁금해요.
서귀포 올레시장 마늘치킨 진짜 맛있죠! 저도 서귀포 갈 때마다 꼭 사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