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경주는 언제 가도 특유의 고즈넉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황리단길 내에 위치한 아기자기한 한옥 게스트하우스에서 묵었는데, 마당에 있는 평상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더라고요. 주변에 예쁜 소품샵과 카페가 많아서 도보 여행하기 너무 좋았습니다.\n\n밤에는 경주 야경의 꽃이라고 불리는 '동궁과 월지'에 다녀왔습니다. 어둠이 내리고 조명이 켜진 궁궐이 물 위에 반사되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경주 톨게이트부터 느껴지는 한옥의 정취를 온전히 느끼고 온 여행이었습니다.
한옥 숙소 마당 평상에서 하늘 보는 것만으로도 진짜 힐링이겠어요. 숙소 정보 궁금하네요!
동궁과 월지 야경은 볼 때마다 감탄이 나오는 것 같아요. 물에 비친 모습이 예술이죠.
경주는 사계절 내내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참 매력적인 도시 같아요.
황리단길에 예쁜 소품샵이 정말 많죠. 골목골목 구경하며 걷기 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