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경주 황리단길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예쁜 카페와 소품샵이 더 많이 생겼더라고요. 제가 직접 다녀온 동선이 꽤 효율적이었던 것 같아 공유해 드립니다. 먼저 오전 11시쯤 경주역에 도착해서 바로 황리단길로 향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유명한 퓨전 한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웨이팅이 조금 있었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는 맛이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한옥 카페에 들러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기며 시그니처 음료를 마셨는데 정말 힐링 되더라고요. 오후에는 대릉원 돌담길을 따라 천천히 산책을 했습니다. 초록초록한 나무들과 능의 곡선이 어우러져서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았습니다. 근처에서 경주빵과 찰보리빵도 기념품으로 샀는데 부모님이 아주 좋아하셨어요. 당일치기라 조금 아쉬웠지만 대릉원과 황리단길만 둘러봐도 하루가 꽉 차는 느낌이었습니다. 주말 여행 고민하시는 분들께 경주 적극 추천합니다!
황리단길은 언제가도 참 매력적인 곳 같아요. 당일치기 코스로 딱이네요!
대릉원 돌담길 산책은 정말 힐링이죠. 초록색 능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경주빵이랑 찰보리빵은 필수 기념품이죠! 저희 부모님도 정말 좋아하세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요즘 황리단길에 예쁜 한옥 카페가 더 많아졌다던데 이번 주말에 가봐야겠네요.
하루 만에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코스 참고해서 다음 달에 경주 여행 계획해봐야겠어요.
황리단길은 언제가도 참 매력적인 곳 같아요. 당일치기 코스로 딱이네요!
대릉원 돌담길 산책은 정말 힐링이죠. 초록색 능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