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번 주말에 친구들과 여수로 1박 2일 여행을 갑니다. 여수 하면 역시 밤바다라 다들 기대가 큰데요. 검색해 보니까 돌산대교 야경이랑 낭만포차 거리가 유명하더라고요. 그런데 낭만포차 거리가 평이 좀 갈리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분위기는 정말 좋은데 가격에 비해 양이 적고 복잡하다는 의견이 많더라고요. 혹시 현지인분들이나 최근에 다녀오신 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낭만포차 대신 갈만한 야경 명소나 가성비 좋은 횟집, 삼합 맛집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실패 없는 여수 여행을 만들고 싶어요!
낭만포차는 분위기 내러 한 번쯤 갈 만하지만, 가성비를 생각하면 근처 일반 식당이 훨씬 나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개인적으로 낭만포차는 너무 복잡해서 비추해요. 서시장 주변 포장마차 거리가 현지인 맛집이 많습니다.
돌산공원에서 내려다보는 밤바다 야경 정말 예쁘니까 거기는 꼭 가보세요!
낭만포차 삼합은 솔직히 가격 대비 양이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분위기 값이라 생각하면 나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