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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주말에 차 없이 경주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경주는 버스랑 자전거, 그리고 도보로도 충분히 다닐 수 있어서 뚜벅이 여행자들에게 정말 천국 같은 곳이더라고요.\n\n첫째 날에는 황리단길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대릉원과 첨성대를 구경했습니다. 해가 질 무렵에는 동궁과 월지로 이동했는데, 야경이 정말 예술이었어요. 둘째 날에는 불국사에 갔다가 보문관광단지 근처 예쁜 카페에서 호수를 보며 여유를 즐겼습니다.\n\n경주 빵도 기념품으로 사 왔는데 가족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뚜벅이로 경주 가실 분들은 제 코스 참고해 보세요!
뚜벅이 코스로 아주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동궁과 월지 야경은 진짜 봐도 봐도 안 질리는 것 같아요.
차 없이 경주 갈 엄두가 안 났는데 이 코스대로만 다니면 걱정 없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황리단길에서 맛집 웨이팅은 심하지 않았나요? 다음 달에 가려고 계획 중이라 궁금해요.
경주빵은 진짜 올 때 필수로 사야 하는 기념품이죠! 가족분들이 좋아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