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주말에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서 아침 일찍 KTX를 타고 강릉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청량리역에서 출발하니 1시간 반 만에 강릉역에 도착하더라고요. 생각보다 너무 가까워서 깜짝 놀랐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초당순두부마을에 가서 짬뽕순두부로 든든하게 아침 겸 점심을 먹고, 안목해변 커피거리로 이동해 바다를 보며 커피 한 잔을 마셨습니다. 동해 바다는 언제 봐도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에요. 오후에는 중앙시장에 들러 닭강정과 어묵고로케를 포장했습니다. 차를 렌트하지 않고 택시로만 이동했는데, 주요 관광지들이 멀지 않아서 택시비도 얼마 안 나왔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 주말 하루 시간 내서 바다 보고 오기 딱 좋은 코스로 강추합니다.
동해 바다는 언제 봐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당일치기 코스 깔끔하게 잘 짜셨네요.
렌트카 없이도 충분히 다닐 수 있다니 뚜벅이들에게 최고의 정보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청량리에서 1시간 반밖에 안 걸리는 줄 몰랐어요. 주말에 가볍게 다녀오기 딱이네요.
KTX 타고 당일치기 강릉 여행이라니 너무 알차고 좋네요! 저도 이번 주말에 가봐야겠어요.
짬뽕순두부에 안목해변 커피라니 진짜 완벽한 강릉 코스네요. 당장 떠나고 싶어집니다.
중앙시장 닭강정이랑 어묵고로케는 정말 필수 코스죠! 글 보니까 침 고이네요.
뚜벅이 여행자인데 택시로 이동하기 편하다는 정보 정말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
주말에 힐링하고 오기 정말 좋은 코스인 것 같아요. 저도 참고해서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