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는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어서 뚜벅이 여행으로 정말 좋습니다. 첫날은 황리단길에서 시작해 대릉원과 첨성대를 돌고, 저녁에는 동궁과 월지 야경을 보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동궁과 월지는 밤에 불이 켜지면 정말 아름다우니 카메라를 꼭 챙기세요. 둘째 날은 보문관광단지 쪽으로 이동해서 보문호를 산책하고 경주월드나 엑스포공원을 둘러보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 날은 불국사와 석굴암을 방문하며 고즈넉한 경주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마무리하는 일정을 권해드립니다. 대부분의 관광지가 버스나 도보로 이동 가능해서 뚜벅이 여행자들에게 최고의 여행지인 것 같습니다.
이 코스대로 가면 뚜벅이도 알차게 보낼 수 있겠네요! 다음 주에 가는데 참고할게요.
동궁과 월지 야경은 진짜 필수죠. 인생샷 건지기 너무 좋은 곳이에요.
불국사랑 석굴암은 버스 배차 간격이 조금 길어서 시간표 미리 확인하시는 걸 추천해요!
경주는 자전거 소형 대여해서 다니는 것도 은근히 꿀잼입니다!
뚜벅이 경주 여행 준비 중이었는데 딱 필요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황리단길에 예쁜 카페랑 소품샵이 많아서 첫날 시간 가는 줄 모를 것 같아요.
보문호수 산책로 벚꽃 필 때 가면 진짜 예술인데, 그냥 걸어도 평화롭고 좋더라고요.
2박 3일 일정으로 아주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코스네요. 저장해 둡니다.
경주월드 드라켄 타보셨나요? 뚜벅이 피로가 싹 날아가는 스릴이에요.
석굴암 올라가는 길 공기가 정말 맑아서 힐링 제대로 되더라고요.
보문단지 갈 때는 택시 타도 요금이 그리 많이 안 나와서 뚜벅이분들 참고하세요.
뚜벅이라 걱정 많았는데 대중교통으로 다 다닐 수 있다니 안심이 됩니다.
경주는 갈 때마다 새로운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이번 주말에 바로 떠납니다!
첫날 야경 보고 황리단길 근처에서 맥주 한잔하는 감성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