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여행의 필수 코스인 중앙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활기찬 분위기였어요. 시장 입구에서부터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찔러서 무엇을 먹을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답니다.\n\n가장 먼저 유명한 닭강정을 사 먹었는데, 달콤 짭조름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이 일품이었습니다. 왜 다들 줄을 서서 먹는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그다음으로는 아이스크림 호떡을 먹었는데, 뜨거운 호떡과 차가운 소프트아이스크림의 조합이 신선하고 아주 맛있었습니다.\n\n마지막으로 수제 어묵고로케까지 포장해서 숙소에서 맥주 한 잔과 함께 먹으니 완벽한 하루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강릉 가시면 중앙시장은 무조건 굶고 가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어묵고로케 치즈 맛이 진짜 감동이었어요.
고로케 맛이 여러 가지던데 어떤 맛 추천하시나요? 다음 주에 가는데 참고하고 싶어요.
닭강정은 식어도 맛있어서 숙소에서 맥주랑 먹기 딱 좋은 안주 같아요.
강릉 중앙시장은 언제 가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먹거리가 대박입니다.
역시 강릉 여행의 마무리는 중앙시장 먹거리 포장해서 맥주 한잔하는 거죠!
강릉 여행 계획 중인데 중앙시장은 무조건 일정에 넣어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줄이 길어서 포기할까 했는데 후기 보니까 무조건 기다려서라도 먹어야겠어요.
시장 분위기가 활기차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죠.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아이스크림이랑 호떡 조합은 누가 개발했는지 상 줘야 합니다. 정말 맛있어요.
닭강정 브랜드가 여러 개 있던데 혹시 어디서 구매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아이스크림 호떡 단짠단짠 조합이 아주 예술입니다. 사진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와, 어묵고로케 진짜 맛있죠! 저도 강릉 갈 때마다 필수로 먹는 코스예요.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네요. 이번 주말에 당장 강릉으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주말에 가면 대기가 엄청나던데 대기 시간은 얼마나 걸리셨나요?
중앙시장은 진짜 배 비우고 가야 해요. 먹을 게 너무 많아서 금방 배부른 게 아쉬울 정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