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비엔티안에서 방비엥까지 미니밴 타고 몇 시간 동안 비포장도로를 달렸다고 하던데, 이제는 고속열차가 생겨서 정말 편해졌습니다. 단 1시간 만에 도착하더라구요! 열차표는 출발 3일 전부터 구매할 수 있는데, 성수기에는 표가 금방 매진됩니다. LCR 앱을 설치해서 직접 예매하시거나, 일정이 촉박하다면 여행 대행사나 숙소를 통해 수수료를 조금 주고 대리 예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역에 도착해서 여권 검사 및 짐 검사를 꽤 철저하게 하니까 기차 출발 최소 40분 전에는 도착하시는 게 안전해요. 열차 내부는 아주 깨끗하고 에어컨도 빵빵해서 쾌적했습니다. 다만 역 안이나 열차 안에서 취식이 제한되는 부분이 있으니 물 외에는 미리 드시고 타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달에 라오스 가는데 기차 예매가 제일 걱정이었거든요.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역 안에서 취식 금지인 줄은 몰랐는데 미리 먹고 타야겠어요.
1시간 만에 도착한다니 진짜 대박이네요. 옛날엔 서너 시간 걸렸는데 말이죠.
와 예전에 미니밴 타고 멀미하며 가던 생각하면 진짜 세상 좋아졌네요.
대행사 수수료가 비싸지 않다면 그냥 대행 맡기는 것도 편하겠네요.
LCR 앱 가입할 때 한국 번호로도 인증이 잘 되나요?
LCR 앱 미리 설치하고 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기차 출발 40분 전 도착은 필수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짐 검사가 철저하다니 칼이나 액체류 반입 기준도 까다로운가요?
에어컨 빵빵하다니 겉옷 하나 챙겨서 타야겠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기차 생기고 나서 라오스 여행 피로도가 훨씬 줄어든 것 같아요.
여권 검사 하니까 여권은 꼭 꺼내기 쉬운 곳에 둬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