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라오스 고속열차(LCR)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대행업체를 쓰려니 수수료가 비싸서 그냥 직접 현장 예매에 도전해 봤어요. 비엔티안 역에 출발 하루 전날 오전에 방문했습니다. 매표소 창구에 가니 다행히 영어 소통이 어느 정도 가능하더라고요. 여권을 반드시 지참해야 예매가 가능하니 여권 실물 꼭 챙기세요! 사진으로 보여주는 건 안 된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결제는 현금(킵)이나 QR 결제(원페이 등)로 가능합니다. 기차 내부는 생각보다 엄청 깨끗하고 쾌적했어요. 에어컨도 빵빵해서 오히려 살짝 추울 정도였습니다. 미니 버스 타고 4시간 넘게 걸리던 거리를 1시간 만에 가니까 정말 편하네요. 시간 아끼고 싶으신 분들은 무조건 기차 강추합니다!
역시 기차가 빠르고 편하긴 하네요. 옛날에 비포장도로로 미니버스 타고 가던 시절 생각하면 진짜 세상 좋아졌어요.
와, 현장 예매 성공하셨다니 대단해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하겠습니다.
4시간 걸리던 거리를 1시간 만에 가다니 무조건 기차 타야겠어요. 후기 감사합니다.
여권 실물 챙겨야 하는 꿀팁 감사합니다! 깜빡하고 사진만 믿고 갈 뻔했네요.
현금 말고 QR 결제도 된다니 다행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와, 내부가 정말 쾌적해 보이네요. 라오스 여행 준비 중인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행 수수료 아끼고 현장 예매하신 거 정말 똑똑하십니다. 기차 안이 춥다니 얇은 외투 하나 챙겨야겠네요.
당일 예매는 표 구하기 많이 힘들까요? 전날 가야 안전하겠군요.
저도 저번에 사진 보여줬다가 거절당해서 숙소 다시 갔다 왔어요. 여권 실물 진짜 필수입니다!
기차표 예매가 워낙 치열하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오전에 가니까 표가 좀 있었나 보네요.
비엔티안 역까지 가는 교통편은 어떤 걸 이용하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