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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프라방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꽝시폭포에 다녀왔습니다. 시내에서 거리가 좀 있어서 보통 툭툭이를 타고 가는데, 혼자나 둘이서 타면 비용이 꽤 나오거든요. 그래서 저는 전날 묵고 있던 게스트하우스 로비나 여행자 거리에서 같이 갈 사람들을 구해서 쉐어했습니다.\n\n확실히 인원이 모이니까 인당 요금이 확 저렴해지더라고요. 폭포는 정말 에메랄드빛 그 자체여서 넋을 잃고 봤습니다. 위쪽으로 올라가면 더 멋진 스팟이 있으니 샌들 말고 편한 운동화 신고 가시는 걸 추천해요. 수영할 수 있는 구역이 따로 지정되어 있으니 탈의실에서 옷 갈아입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툭툭이 혼자 타면 진짜 부담인데 쉐어 구하는 게 답이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툭툭이 쉐어 꿀팁이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게스트하우스에서 사람 찾아봐야겠어요.
꽝시폭포 진짜 에메랄드빛 맞죠? 저도 거기서 수영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운동화 추천 감사합니다. 샌들 신고 가려다가 덕분에 급하게 일정 수정해요!
폭포 위쪽까지 올라가셨군요! 확실히 위쪽 뷰가 더 한적하고 멋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