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비엥 도착하자마자 제일 기대했던 버기카를 대여해서 블루라군으로 달렸습니다! 저희는 블루라군 3이랑 블루라군 1 두 군데를 다녀왔는데요. 확실히 가는 길에 먼지가 엄청나게 날리니까 마스크랑 고글은 필수입니다. 버기카 운전하는 거 자체가 너무 스릴 넘치고 재밌었어요. 블루라군 1은 사람이 정말 많고 시끌벅적한 축제 분위기예요. 다이빙대에서 사람들 뛰어내릴 때마다 환호성 지르고 엄청 활기찹니다. 반면에 블루라군 3은 조금 더 한적하고 뗏목도 탈 수 있어서 여유롭게 수영하기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액티비티한 느낌을 좋아하시면 1을, 힐링을 원하시면 3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버기카 반납할 때 보니까 온몸이 흙먼지로 뒤덮여 있더라고요. 버리기 직전의 헌 옷이나 어두운 색 옷 입고 가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샌들이나 아쿠아슈즈도 필수예요!
뗏목 타는 거 진짜 재밌어 보여요! 다음엔 블루라군 3 꼭 가봐야겠네요.
저도 블루라군 3이 더 취향이었어요. 한적하게 누워만 있어도 힐링되는 느낌!
와, 버기카 먼지 진짜 장난 아니죠! 마스크 안 쓰면 코에서 검은 먼지 나와요 ㅋㅋ
헌 옷 입고 가라는 꿀팁 진짜 유용하네요. 옷 버릴 생각으로 가야겠어요.
버기카 운전 면허증 없어도 대여 가능한가요? 내년에 가는데 궁금해요!
블루라군 1 다이빙대 앞에서 구경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진짜 고글이랑 마스크는 필수템입니다. 저도 눈에 먼지 들어가서 고생했거든요.
버기카 승차감은 좀 덜컹거리지만 그 스릴 때문에 타는 것 같아요 ㅋㅋ
사진으로만 봐도 방비엥의 활기찬 분위기가 느껴져서 설레네요.
흙먼지 때문에 밝은 옷 입고 가면 바로 버려야 하니 팁 꼭 참고하세요!
블루라군 1은 진짜 축제 분위기죠! 다이빙 성공했을 때 짜릿함이 아직도 생각나요.
저 다음 주에 방비엥 가는데 마스크랑 아쿠아슈즈 꼭 챙겨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상세한 비교 후기 덕분에 일정 짤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블루라군 3에서 먹는 컵라면이 진짜 꿀맛이었는데 또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