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방비엥에 오면 1일 1샌드위치를 해야 한다고 해서 소문난 맛집들을 다녀왔습니다. 보통 '포이 샌드위치'와 '킷 샌드위치'가 가장 인기가 많은데요, 둘 다 먹어본 비교 후기입니다.\n\n포이 샌드위치는 재료를 아끼지 않고 꽉꽉 채워주는 느낌이었어요. 베이컨과 치즈, 치킨의 조화가 훌륭했고 소스가 달콤 짭조름해서 대중적인 맛입니다. 바게트 빵도 겉바속촉 그 자체였어요.\n\n반면 킷 샌드위치는 조금 더 담백하면서도 빵의 쫄깃함이 살아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킷 샌드위치가 아침 대용으로 먹기에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결론은 둘 다 맛있으니 일행분들과 하나씩 사서 나눠 드셔보시는 걸 추천해요!
와 방비엥 샌드위치 진짜 그립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포이가 더 제 스타일이었어요!
1일 1샌드위치는 국룰이죠! 저는 둘 다 맛있어서 매일 번갈아 가며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