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방비엥 오면 1일 1샌드위치 해야 한다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겠네요. 할리스 커피 맞은편 쪽에 샌드위치 이모님들 모여 계신 곳에서 사 먹었는데 양이 진짜 미쳤습니다. 바게트 빵은 겉바속촉이고 안에 치킨, 베이컨, 치즈, 햄에다가 연유까지 뿌려주는데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에요. 하나 사서 둘이 나눠 먹어도 배부를 정도로 묵직합니다. 개인적으로 매운 소스 조금 넣어달라고 하시면 느끼한 맛도 잡아주고 딱 좋습니다. 망고 쉐이크랑 같이 드시면 그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샌드위치 골목 이모님들 한국말도 엄청 잘하셔서 주문하기 편하더라고요.
매운 소스 꿀팁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방비엥 가는데 꼭 그렇게 먹어볼게요.
와, 여기 진짜 추억이네요! 저도 방비엥 있을 때 매일 아침으로 먹었어요.
양이 진짜 어마어마하죠! 혼자 하나 다 먹기 힘들 정도예요.
샌드위치에 망고 쉐이크 조합은 못 참죠. 사진만 봐도 군침 돌아요.
전 '누이 이모'네 자주 갔었는데 다들 친절하시고 맛있더라고요.
연유 들어간 샌드위치라니 맛이 없을 수가 없겠네요. 당장 라오스 가고 싶어요.
할리스 커피 맞은편 기억해 두겠습니다! 좋은 정보 공유 감사해요.
바게트가 겉바속촉의 정석이죠. 한국에서는 이 맛이 안 나요.
1일 1샌드위치 진짜 공감합니다. 저는 밤마다 야식으로 먹었어요.
둘이서 하나 나눠 먹고 망고 쉐이크 한 잔씩 마시면 딱 기분 좋게 배불러요.
방비엥 최고의 가성비 맛집이죠. 가격 대비 양이 정말 혜자스럽습니다.
크기가 진짜 엄청나서 처음에 받았을 때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매콤하게 먹는 게 신의 한 수예요. 느끼함 싹 잡아줘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라오스 샌드위치는 진짜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중독성 있는 맛이에요.
라오스 여행의 8할은 길거리 음식인데 그중에서도 샌드위치가 원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