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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행 마치고 귀국하기 전에 지인들 선물용이랑 소장용으로 사 온 기념품들 정리해 봤습니다. 생각보다 물가가 저렴해서 부담 없이 이것저것 담아왔네요.\n\n첫 번째는 역시 '비어라오(Beerlao)'입니다. 골드 버전이나 다크 버전도 맛있으니 캔으로 몇 개 쟁여오세요. 두 번째는 '엘스 시누크 커피'나 '다오 커피'입니다. 라오스가 커피 생산국으로 유명해서 원두 퀄리티가 아주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야시장에서 파는 코끼리 바지랑 수공예 파우치도 가성비 최고예요.\n\n다들 즐거운 라오스 여행 하시고 양손 가득 기념품 챙겨 오세요!
수공예 파우치 아기자기하고 예쁜 거 진짜 많아요. 선물용으로 강추합니다!
비어라오는 진짜 박스로 쟁여오고 싶었어요. 다크 버전 진짜 맛있습니다!
다오 커피 믹스 사 와서 회사 분들 나눠드렸는데 다들 맛있다고 난리였어요.
야시장 코끼리 바지는 필수죠. 여행 내내 그것만 입고 다녔네요.
시누크 커피 원두 향이 정말 좋더라고요. 드립백 선물용으로 딱입니다.
라오스 물가가 싸서 쇼핑할 때 부담 없어서 정말 좋았어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이 리스트 참고해서 양손 가득 사 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