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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방비엥에 일주일 동안 머물면서 블루라군 세 곳을 모두 다녀왔습니다. 다들 어디 갈지 고민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서 개인적인 후기를 남겨봅니다.\n\n블루라군 1은 가장 유명하고 접근성이 좋습니다. 다이빙대가 높아서 액티브하게 놀기 좋지만 사람이 제일 많아서 정신이 없어요. 블루라군 2는 한적하고 수영장 같은 느낌이라 여유롭게 수영하기 좋습니다. 블루라군 3(시크릿라군)은 가는 길은 험하지만 뗏목도 있고 컵라면 먹으면서 쉬기에 감성이 가장 좋습니다. 취향에 맞게 골라 가세요!
블루라군 3에서 먹는 컵라면이 그렇게 맛있다던데 진짜인가요? 궁금하네요.
와 진짜 정리 잘해주셨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해서 일정 짜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