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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라오스 고속열차 타고 비엔티안에서 루앙프라방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기차표 예매가 생각보다 까다롭다고 들었어요. 공식 앱인 LCR을 쓰는 게 제일 나을까요? 아니면 현지 대행업체나 숙소를 통해서 예약하는 게 편할지 고민입니다. 표가 금방 매진된다는데 보통 며칠 전에 예약해야 안전할까요?
꿀팁 감사해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무조건 대행으로 미리 하려고요.
앱으로 하실 거면 미리 회원가입이랑 카드 등록 테스트해보시는 게 좋아요.
LCR 앱 카드 결제 오류가 자주 나서 마음 편하게 대행 쓰시는 걸 추천해요.
기차역 가서 직접 사려면 줄도 길고 원하는 시간대 매진될 확률이 높아요.
저는 여행사 통해서 3일 전에 예약하고 티켓 받았는데 아주 편했습니다.
저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3일 전에 대행으로 예약하니까 편하더라고요.
LCR 앱으로 성공만 하면 제일 저렴해요. 다만 카드 결제 오류가 복불복이라...
공식 앱이 제일 저렴하긴 한데 가입할 때 현지 번호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숙소에 수수료 조금 주고 예약 대행 부탁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성수기에는 표가 진짜 빨리 매진되니까 최소 3일 전에는 꼭 예매하세요!
대행 수수료가 비싸지 않아서 시간 아끼려면 대행이 답인 것 같아요.
열차 타실 때 여권 실물 꼭 챙기셔야 하니 잊지 마세요!
요즘은 3일 전부터 예매 열리니까 일정 확정되면 바로 시도해보세요.
기차역 보안 검색이 공항 수준으로 까다로우니까 시간 넉넉히 두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