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여행 중에서 가장 기대했던 루앙프라방 꽝시폭포에 어제 다녀왔습니다. 왜 다들 라오스 하면 꽝시폭포를 외치는지 직접 보니 알겠더라고요. 에메랄드빛 물색이 정말 비현실적이고 숲속 요정이 나올 것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작은 팁을 드리자면, 무조건 오전 이른 시간에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11시 넘어가면 단체 관광객들이 몰려와서 조용히 감상하기 힘들어요. 그리고 입구 쪽에 곰 보존 구역이 있는데 귀여운 반달가슴곰들을 볼 수 있으니 놓치지 말고 구경해 보세요. 툭툭이 타실 때는 여행자 거리에서 다른 여행자분들이랑 동행 구해서 n분의 1로 비용 나누면 훨씬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곰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은근히 볼거리도 많고 산책하기 좋았어요.
단체 관광객 피하려면 무조건 오픈런이 답이군요. 메모해둡니다.
다음 주에 루앙프라방 가는데 타이밍 좋게 꿀팁 얻어가네요. 감사해요!
수영도 하셨나요? 물이 생각보다 차가웠던 기억이 나네요.
라오스 하면 역시 꽝시폭포죠!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사진만 봐도 힐링되네요. 저도 다음 달에 라오스 가는데 꽝시폭포는 꼭 아침 일찍 가야겠어요!
아침에 가면 물도 더 맑고 조용해서 좋은 것 같아요. 꿀팁 감사합니다!
곰 보존 구역도 있군요! 툭툭이 동행 구하는 팁 정말 유용합니다.
에메랄드빛 물 색깔이 진짜 비현실적이죠. 저도 거기서 인생샷 엄청 건졌어요.
와, 요정이 나올 것 같다는 표현이 딱이네요. 라오스 뽐뿌 제대로 오네요.
툭툭이 셰어하는 게 진짜 꿀팁이죠. 혼자 가면 은근히 비용이 부담되더라고요.
꽝시폭포는 라오스 여행의 하이라이트 같아요.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숲속 요정 분위기 공감합니다. 물소리만 들어도 힐링되는 곳이었어요.
툭툭이 동행은 보통 어디서 구하셨나요? 여행자 거리 카페 같은 곳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