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번 연휴에 마카오로 2박 3일 짧고 굵게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마카오는 호텔 셔틀버스가 정말 잘 되어 있어서 교통비를 거의 쓰지 않고 다닐 수 있었어요. 첫날은 타이파 지역 호텔들 구경하고 윈팰리스 분수쇼랑 케이블카(스카이캡)를 탔는데, 저녁에 보니까 정말 화려하고 예쁘더라고요. 둘째 날은 세나도 광장과 성 바울 성당 유적지를 중심으로 세계문화유산 코스를 돌았습니다. 날씨가 조금 덥긴 했지만 골목골목 포르투갈 느낌이 물씬 나서 사진 찍기 정말 좋았어요. 마지막 날은 코타이 센트럴 쪽에서 쇼핑하고 에그타르트 먹으면서 여유롭게 마무리했습니다. 초보 여행자분들을 위한 팁을 드리자면, 굳이 택시 타지 마시고 각 호텔의 무료 셔틀 노선표를 미리 스마트폰에 저장해 두고 활용해 보세요. 웬만한 주요 관광지는 다 커버가 됩니다. 그리고 카지노 멤버십 카드를 만들면 식당 할인되는 곳이 많으니 참고하세요!
카지노 멤버십 카드로 식당 할인이 된다니 몰랐던 꿀팁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마카오는 정말 호텔 구경만 해도 하루가 다 가는 것 같아요. 셔틀버스 노선 정리 잘해두면 진짜 교통비 0원 가능하더라고요.
로드스토우 에그타르트 드셨나요? 마카오 가면 1일 3에그타르트 해야 합니다.
윈팰리스 분수쇼랑 스카이캡은 필수 코스죠. 저녁에 타면 야경이 정말 예술이에요.
마카오 셔틀버스 진짜 꿀팁이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노선표 꼭 저장해가야겠어요.
알찬 코스 공유 감사합니다! 2박 3일 일정 짜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