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마카오 하면 역시 에그타르트죠! 여행 동안 1일 3타르트 하면서 유명한 두 곳을 비교해 봤습니다. 바로 로드스토우즈(Lord Stow's)와 마가렛 카페 이스트(Margaret's Cafe e Nata)입니다. 로드스토우즈는 타이파 빌리지랑 콜로안 빌리지점에서 먹어봤는데, 페이스트리가 정말 바삭하고 필링이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웠어요. 특히 갓 구워 나온 타르트는 인생 맛이었습니다. 마가렛 카페 이스트는 마카오 반도 쪽에 있는데, 로드스토우즈보다 살짝 더 짭조름하고 버터 향이 강한 느낌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로드스토우즈가 좀 더 제 취향이었지만 둘 다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