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마카오 2박 3일로 짧고 굵게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의 콘셉트는 '최대한 덜 걷고 맛있는 거 많이 먹기'였어요. 첫날에는 타이파 빌리지 골목골목 돌아다니면서 쭈빠빠오랑 에그타르트 먹었는데 정말 힐링 되더라고요. 둘째 날에는 코타이 지역 호텔 투어를 돌았습니다. 베네시안에서 곤돌라 구경하고, 파리지앵 에펠탑 앞에서 인생샷도 건졌네요. 마지막 날에는 세나도 광장과 성 바오로 성당 유적을 다녀왔는데, 역시 세계문화유산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왔어요. 마카오는 도보 이동이 은근히 많으니 편한 신발은 필수입니다!
역시 마카오는 맛있는 거 먹고 호텔 구경하는 재미가 최고죠. 쭈빠빠오 급 당기네요.
마카오 2박 3일 일정 찾고 있었는데 딱 제가 원하던 여유로운 코스네요! 참고해서 다녀오겠습니다.
에그타르트 어디서 드셨나요? 로드스토우 가셨는지 궁금해요!
성 바오로 성당 유적은 언제 가도 사람이 많군요. 그래도 사진이 예쁘게 나왔다니 다행입니다.
편한 신발 필수라는 말씀 격하게 공감합니다! 은근히 호텔 내부만 걸어도 만 보 그냥 넘더라고요.
저도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이 코스로 다녀오면 무리 없고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