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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명소는 단연 코타이 스트립의 런던너 마카오와 파리지앵 마카오 앞입니다. 실제 런던과 파리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건물 외관에 화려한 조명이 켜지면 정말 이국적인 분위기가 연출되어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마카오 타워로, 타워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마카오 시내와 바다의 모습이 정말 장관입니다. 고소공포증이 없다면 타워 외부를 걷는 스카이워크나 번지점프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세 번째는 윈 팰리스 호텔의 분수쇼와 케이블카(스카이캡)입니다.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케이블카를 타고 음악에 맞춰 춤추는 거대한 분수쇼를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경험은 정말 특별합니다. 분수쇼는 보통 저녁 시간에 20~30분 간격으로 진행되니 일정 잡으실 때 참고하세요.
런던너랑 파리지앵 야경은 진짜 유럽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사진 정말 잘 나옵니다!
윈 팰리스 분수쇼 보면서 타는 스카이캡은 필수 코스인 것 같아요. 줄이 길어도 꼭 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