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는 대중교통(버스, 택시)도 잘 되어 있지만, 각 호텔에서 운영하는 무료 셔틀버스만 잘 이용해도 교통비를 거의 쓰지 않고 여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공항이나 페리 터미널에서는 웬만한 대형 호텔로 가는 셔틀이 다 있어서 이동하기 편리해요. 가장 유용한 환승 거점은 바로 '코타이 커넥션' 버스입니다. 윈 팰리스, 시티 오브 드림즈, 스튜디오 시티, 파리지앵, 베네시안 등을 순환하는 셔틀이라 이 노선만 잘 활용해도 코타이 지역 호텔 투어는 끝납니다. 그리고 본섬(세나도 광장 근처)으로 넘어갈 때는 리스보아나 윈 마카오 셔틀을 타시는 게 꿀팁이에요. 주의할 점은 최근 일부 호텔 셔틀은 이용객 대상 멤버십 카드를 요구하거나 탑승권을 검사하는 경우가 생겼더라고요. 그래도 대부분은 무료로 탑승 가능하니 노선표 미리 캡처해 두시고 동선 짜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동선 짤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초보자에게 딱 필요한 정보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스크랩해 갑니다!
마카오 처음 가는데 셔틀 정보 찾고 있었어요. 유용한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페리 터미널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호텔 셔틀 타면 되니까 너무 편하더라고요.
지난달에 갔을 때 셔틀 덕분에 교통비 하나도 안 들었어요. 진짜 대박입니다.
코타이 커넥션 노선도 미리 저장해 둬야겠네요. 좋은 꿀팁 감사해요.
마카오는 역시 셔틀버스 투어가 최고인 것 같아요.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셔틀버스 타는 곳 찾는 게 은근히 헷갈리던데 표지판 잘 보고 다녀야겠네요.
요즘 검사 빡빡해졌다는 소문 들었는데 진짜인가 보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멤버십 검사하는 곳도 생겼군요. 미리 확인해 보고 가야겠어요.
세나도 광장 갈 때 리스보아 셔틀 타는 게 진짜 꿀팁이죠! 저도 자주 애용해요.
윈 팰리스 분수쇼 보고 다른 호텔 넘어갈 때 코타이 커넥션 타면 딱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