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공포증이 약간 있어서 갈까 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이번 아니면 언제 해보겠냐 싶어서 마카오 타워 스카이워크 도전하고 왔습니다. 번지점프는 도저히 용기가 안 나서 타워 바깥 테두리를 걷는 스카이워크로 선택했어요. 처음 발을 내딛을 때는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는데, 가이드분이 안전장치 확실하다고 안심시켜 주시고 재미있는 포즈도 제안해 주셔서 나중에는 공중에서 그네 타듯 즐기다 왔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마카오 전경이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날씨 좋은 날 가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예약은 한국에서 미리 모바일 앱으로 하고 가니까 줄도 안 서고 훨씬 저렴했어요.
와, 공중에서 그네 타는 포즈라니 상상만 해도 아찔하네요. 날씨 맑을 때 가야 전경이 제대로 보일 것 같아요.
미리 예약하고 가면 줄 안 서도 된다니 꿀팁이네요! 어느 앱으로 예약하셨는지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우와, 고소공포증 있으신데 대단해요! 저는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리던데 진짜 용기 있으시네요.
스카이워크 할 때 옷차림 제한이 따로 있나요? 치마나 구두는 안 되겠죠?
스카이워크 진짜 재밌죠! 가이드분들이 사진도 유쾌하게 잘 찍어주셔서 인생샷 많이 건졌던 기억이 나네요.
번지는 무서워도 스카이워크는 해볼 만한 것 같아요. 다음 마카오 여행 때 꼭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저도 고소공포증 있는데 글 쓰신 것 보니 용기가 생기네요. 이번에 마카오 가는데 예약 알아봐야겠어요.
마카오 타워 야경 볼 때 가도 예쁠까요? 아니면 낮에 가는 게 더 스릴 있고 좋을지 고민되네요.
대단하십니다! 저는 아래가 뚫려 있는 것만 봐도 다리가 풀리는데 대단한 추억 만드셨네요.
가격대는 혹시 어떻게 되나요? 현장 결제보다 한국에서 예매하는 게 확실히 저렴한 편인가요?
사진 보니까 진짜 짜릿해 보여요! 마카오 갈 때 필수 코스로 넣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