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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하면 다들 로드스토우만 가시잖아요? 저도 매번 거기서만 사 먹다가 이번에 현지인 친구가 추천해 준 '상키'라는 동네 로컬 빵집에 다녀왔습니다. 겉은 페이스트리가 겹겹이 살아있어서 엄청 바삭하고, 속의 커스터드 크림은 달지 않으면서도 엄청 진해요! 가격도 로드스토우보다 훨씬 저렴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았습니다. 관광지 중심가에서는 살짝 떨어져 있지만 세나도 광장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리는 골목에 있어요. 대기 줄도 길지 않아서 바로 따뜻한 타르트를 먹을 수 있는 게 큰 장점입니다. 다들 마카오 가시면 여기도 한번 들러보세요!
다음 달에 마카오 가는데 구글 지도에 바로 저장했어요!
와, 마카오 갈 때마다 로드스토우만 갔는데 여기 진짜 궁금하네요! 다음 여행 때 꼭 가볼게요.
'상키' 메모해 둡니다! 겉바속촉 에그타르트는 못 참죠.
로컬 빵집이라니 엄청 기대돼요. 대기 줄 없는 게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세나도 광장에서 도보 10분이면 접근성도 괜찮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로드스토우 웨이팅 너무 길어서 지쳤는데 여기로 가봐야겠어요.
페이스트리 결이 살아있다니 상상만 해도 군침 돌아요.
현지인 추천 맛집이 찐이죠. 가격까지 착하다니 대박이네요.
따뜻할 때 바로 먹는 에그타르트가 제일 맛있는데, 웨이팅 없다니 최고네요.
이런 숨겨진 로컬 맛집 정보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로드스토우는 너무 달아서 아쉬웠는데, 달지 않고 진하다니 제 취향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