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 최고의 도전이었던 마카오 타워 번지점프 후기입니다. 살면서 한 번쯤은 꼭 해보고 싶었던 버킷리스트라 큰맘 먹고 예약했습니다. 타워 높이가 무려 233m라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안에서부터 심장이 터질 것 같았어요.\n\n막상 뛰어내릴 준비를 하고 발끝을 낭떠러지에 걸치니 아무 생각도 안 나더라고요. 직원의 카운트다운과 함께 뛰어내렸는데 정말 짜릿하고 무서웠지만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하늘을 나는 기분이 이런 거구나 싶었어요.\n\n번지점프가 무서우신 분들은 타워 외부를 걷는 스카이워크나 그냥 실내 전망대에서 야경만 보셔도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날씨 좋은 날 가시면 탁 트인 마카오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요.
저는 고소공포증이 심해서 전망대 유리 바닥도 못 밟았어요. 글쓴이님 심장 진짜 강하신 듯!
저도 예전에 여기서 뛰었는데 떨어질 때 그 중력 느껴지는 게 아직도 생생해요. 또 뛰고 싶네요.
진짜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겠어요. 멋진 도전 후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만 봐도 제 발끝이 다 저릿하네요. 진짜 짜릿하셨을 것 같아요!
혹시 번지점프 예약은 미리 하고 가셨나요? 비용이 꽤 비싸다고 들었는데 정보 궁금해요.
마카오 타워 야경 진짜 멋지죠. 저도 다음에는 전망대라도 꼭 가봐야겠어요.
마카오 여행 계획 중인데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전망대는 필수로 코스에 넣어야겠어요.
와 대박... 저도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 막상 가면 포기할까봐 걱정돼요. 용기가 대단하세요!
번지점프 가격이 좀 사악하긴 하지만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될 것 같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날씨가 진짜 좋았나 봐요. 전경이 탁 트여서 정말 멋졌을 것 같습니다.
스카이워크는 할 만한가요? 번지는 무섭고 스카이워크는 도전해보고 싶어서요.
와, 233미터라니 진짜 대단하시네요! 저는 무서워서 멀리서 구경만 했거든요.
번지점프 버킷리스트 달성 축하드려요! 엘리베이터 탈 때부터 심장 엄청 떨렸을 것 같아요.
카운트다운 할 때가 제일 긴장되는 순간이죠. 생각만 해도 오금이 저려요.
저는 쫄보라 스카이워크도 겨우 했는데 번지점프는 진짜 엄두도 안 나네요. 대단하십니다!
마카오 타워 아래에서 뛰는 사람들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시간 잘 가더라고요. 직접 뛰시다니 리스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