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마카오 여행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가기 전에 12월 날씨가 어떤지 감이 안 와서 옷을 어떻게 챙겨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다녀와서 느낀 점을 공유해 드립니다. 낮에는 한국의 선선한 가을 날씨 느낌입니다. 해가 떠 있을 때는 얇은 긴팔이나 셔츠 한 장 입으면 딱 기분 좋게 걸어 다닐 수 있는 정도예요. 하지만 바람이 불거나 그늘진 곳으로 가면 살짝 쌀쌀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특히 밤이 되면 기온이 꽤 내려가고, 호텔 내부 에어컨이 엄청 빵빵해서 실내외 온도 차가 심합니다. 가벼운 가디건이나 자켓, 셔츠 같은 겉옷은 필수로 들고 다니시는 게 감기 예방에 좋습니다.
역시 호텔 안은 추운 편이군요. 가디건이랑 바람막이 꼭 챙겨가야겠어요.
가을 날씨라니 여행하기 딱 좋은 계절에 다녀오셨네요. 부럽습니다!
다음 주에 마카오 가는데 딱 필요했던 정보네요. 옷차림 고민 해결되었습니다!
상세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마카오 날씨 참고해서 짐 싸야겠네요.
마카오는 진짜 호텔 내부가 너무 추워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해야겠네요.
낮에는 여행하기 정말 좋은 날씨인가 봐요. 사진 찍기도 아주 예쁘겠어요.
이번 달 중순에 가는데 경량 패딩까지는 오버일까요? 얇은 자켓으로 준비해야겠네요.
12월 마카오 여행 계획 중인데 진짜 꿀정보네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낮이랑 밤 온도 차가 제법 있군요. 스카프 같은 것도 챙겨가면 유용하겠어요.
저도 저번에 갔을 때 실내 에어컨 때문에 떨었던 기억이 나네요. 겉옷 필수입니다.
소중한 날씨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하셨길 바라요.
얇은 긴팔 위주로 챙기고 아우터 하나 들고 다니는 게 베스트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