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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마카오 다녀온 여행자입니다. 코타이 스트립 쪽 호텔들은 밤에 정말 화려하고 예쁘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인생샷 건지기 좋은 야경 스팟 몇 군데 공유합니다. 첫 번째는 파리지앵 에펠탑 맞은편에 있는 공원(Le Jardin)입니다. 여기서 찍으면 에펠탑 전체가 한눈에 들어와서 정말 파리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잔디밭에 앉아서 찍으면 분위기 대박이에요. 두 번째는 런더너 호텔 정문 앞인데, 영국의 빅벤을 그대로 재현해 놓아서 밤에 조명 들어올 때 정면에서 찍으면 정말 웅장하게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윈팰리스 분수쇼를 보면서 탈 수 있는 케이블카(스카이캡) 안에서 내려다보는 야경도 강추합니다. 투스크객이 아니어도 무료로 탑승할 수 있으니 저녁 드시고 꼭 한 번 타보세요!
에펠탑 맞은편 공원 잔디밭 기억해둘게요. 피크닉 매트라도 챙겨가야 하나 싶네요.
윈팰리스 스카이캡이 투숙객 아니어도 무료라니 꿀팁이네요. 당장 일정에 추가했습니다.
마카오 여행 준비 중인데 야경 코스로 딱이네요! 저장해두고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와, 파리지앵 맞은편 공원은 몰랐는데 다음 달에 갈 때 꼭 가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빅벤 야경 진짜 대박이죠! 저도 거기서 인생샷 엄청 건졌어요.
마카오는 진짜 밤이 더 화려하고 예쁜 것 같아요. 사진만 봐도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런더너 호텔 앞은 낮보다 밤이 확실히 분위기가 살더라고요. 웅장함이 장난 아니에요.
스카이캡 대기 줄은 보통 긴 편인가요? 저녁 먹고 바로 가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