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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는 교통비가 거의 안 드는 여행지로 유명하죠! 바로 대형 호텔들이 운영하는 무료 셔틀버스 덕분인데요. 처음 가시는 분들은 노선이 복잡해 보일 수 있어서 간단하게 요약해 드립니다. 가장 유용한 노선은 공항/페리 터미널에서 각 호텔로 가는 노선입니다. 예약 확인서 없어도 누구나 탑승 가능하니 부담 없이 타시면 됩니다. 그리고 코타이 스트립에 있는 호텔들(리스보아, 베네시안, 파리지앵, 런더너 등)끼리는 서로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거나 연결된 통로가 많지만, 본섬(세나도 광장 쪽)으로 가실 때는 호텔 셔틀을 잘 이용하셔야 합니다. 꿀팁 중 하나는, 본섬으로 갈 때 '윈 마카오'나 '스타월드 호텔' 셔틀을 타면 세나도 광장까지 도보 10~15분 내로 갈 수 있어서 아주 유용합니다. 다만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셔틀 대기 줄이 길어질 수 있으니 시간 여유를 두고 움직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이 글 덕분에 걱정 하나 덜었어요.
예약 확인서 없어도 탈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꿀정보 감사합니다!
스타월드 호텔 셔틀도 세나도 광장 갈 때 아주 유용하죠. 진짜 동선 짤 때 필수 정보입니다.
윈 마카오 셔틀 타고 세나도 광장 가는 건 진짜 꿀팁이네요. 저장해 두고 써먹어야겠어요.
마카오 처음 가는데 셔틀 정보 찾고 있었어요. 정말 유용한 팁이네요!
마카오는 진짜 셔틀만 잘 타도 교통비가 거의 안 들더라고요. 정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