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여행 필수 코스라는 세나도 광장에 갔다가 점심으로 유명한 윙치케이에 다녀왔습니다. 워낙 대기가 길다고 해서 오픈 시간 맞춰서 갔더니 10분 정도만 기다리고 바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대표 메뉴인 새우 완탕면과 소고기 볶음면(초우메인)을 주문했습니다. 완탕면은 면발이 아주 꼬들꼬들한 식감인데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더라고요. 하지만 국물이 깊고 새우 완두가 정말 탱글탱글해서 맛있었습니다. 소고기 볶음면은 불향이 가득해서 한국인 입맛에 딱 맞을 것 같아요. 양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니라서 간식 느낌으로 가볍게 드시기 좋습니다. 세나도 광장 구경하시다가 출출할 때 한 번쯤 들러보시길 추천합니다!
완탕 속 새우 식감이 대박이죠. 씹을 때 톡 터지는 맛이 예술입니다.
여기 진짜 유명하죠! 대기 없이 들어가셨다니 타이밍 좋으셨네요.
새우 완탕면 진짜 국물이 끝내줘요. 면 식감은 진짜 호불호 갈리긴 하더라고요.
소고기 볶음면이 진짜 숨은 맛도리에요. 불향 솔솔 나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마카오 갈 때마다 들르는 곳이에요. 완탕 속 새우가 정말 탱글탱글하죠!
웨이팅 길어서 포기했었는데, 오픈런 하니까 대기가 짧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면 식감이 그 꼬들한 에그누들 느낌 맞나요? 저는 극호인데 가보고 싶네요.
윙치케이 완탕면 국물 맛이 아직도 생각나요. 마카오 여행 가고 싶어지네요.
볶음면 비주얼 장난 아니네요. 다음 달에 마카오 가는데 여기 꼭 일정에 넣어야겠어요.
완탕면 면발이 고무줄 같다는 후기도 봤는데 호불호가 있나 보더라고요. 국물은 다들 극찬하네요.
마카오 필수 코스라더니 역시 후기가 좋네요. 사진 보니까 군침 돌아요.
가게 내부도 깔끔한 편인가요? 부모님 모시고 가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가볍게 먹기 딱 좋은 양이군요. 에그타르트 먹을 배 남겨두고 가기 좋겠어요.
여기 진짜 합석 기본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소고기 볶음면 메모해 갑니다!
점심시간 피해서 애매한 시간에 가도 웨이팅이 있을까요? 조만간 가는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