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2박 3일로 마카오 혼자 여행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는 혼자라 걱정이 많았는데, 치안도 정말 좋고 호캉스하기에 이만한 곳이 없더라고요. 저는 타이파 지역에 있는 호텔에서 묵었는데 시설이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가장 유용했던 건 호텔 무료 셔틀버스였어요. 굳이 택시나 버스 안 타도 주요 호텔이랑 페리 터미널, 공항까지 셔틀로 다 이동할 수 있어서 교통비가 거의 안 들었습니다. 노선표 미리 캡처해 가시면 정말 편해요. 그리고 로드스토우 에그타르트는 꼭 본점이 아니더라도 타이파 빌리지나 베네시안 호텔 안에서도 드실 수 있으니 동선 맞춰서 드셔보세요. 갓 나온 따뜻한 에그타르트는 정말 인생 맛이었습니다!
저도 다음 달에 혼자 마카오 가는데 이 글 보니까 마음이 한결 놓여요.
셔틀버스 노선표 미리 캡처해가는 팁 정말 유용하겠어요. 저장해둡니다!
타이파 쪽 호텔들이 진짜 화려하고 호캉스하기 최고인 것 같아요.
셔틀버스만 잘 타도 교통비가 아예 안 든다니 대박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박 3일 일정으로 마카오만 다녀오기 딱 적당한가요? 저도 계획 중이에요.
혼자 마카오 여행 고민 중이었는데 치안이 좋다니 안심이 되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호텔 무료 셔틀 정보는 정말 필수인 것 같아요. 꿀팁 감사합니다!
로드스토우 에그타르트 진짜 인생 맛이죠 ㅠㅠ 또 먹고 싶어지네요.
갓 나온 따뜻한 에그타르트에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면 천국이 따로 없죠.
여자 혼자 가기에도 무리 없는 일정인 것 같아서 저도 용기 내어 도전해보려 합니다!
베네시안 안에도 로드스토우가 있군요! 본점 멀어서 고민했는데 꿀팁 감사합니다.
마카오는 밤에 야경 보며 돌아다녀도 치안 걱정 없어서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