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홍콩 여행 중에 페리를 타고 마카오 반도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알차게 둘러볼 수 있는 도보 동선을 정리해 드립니다.\n\n페리 터미널에서 리스보아 호텔 셔틀을 타고 내려서 세나도 광장부터 시작했습니다. 물결무늬 바닥을 따라 걷다 보면 성 도미니크 성당이 나오고, 육포 거리를 지나면 마카오의 상징인 성 바울 성당 유적에 도착합니다. 성당 바로 옆 계단을 통해 몬테 요새까지 올라가면 마카오 시내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으니 꼭 올라가 보세요. 날씨가 더우니 양산과 생수는 필수입니다.
몬테 요새 올라가면 바람도 불고 시야가 탁 트여서 정말 좋더라고요.
당일치기로 핵심만 딱 짚어주셔서 초보 여행자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리스보아 호텔 셔틀 타는 꿀팁 감사합니다. 덕분에 교통비 아끼겠어요.
마카오 당일치기 계획 중이었는데 동선이 정말 깔끔하네요! 참고해서 다녀오겠습니다.
육포 거리 지나갈 때 시식 권하는 게 정말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홍콩에서 마카오 넘어가는 페리 멀미는 없으셨나요? 정보 감사합니다.
진짜 마카오는 너무 더워서 양산이랑 물은 무조건 챙겨야 해요.
세나도 광장 물결무늬 바닥이 이국적이고 참 예쁘더라고요.
성 바울 성당 유적은 볼 때마다 웅장하고 멋진 것 같아요. 사진 잘 나오는 스팟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