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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안 빌리지에 있는 로드스토우 에그타르트 본점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마카오 하면 에그타르트죠! 베네시안 점도 가봤는데 기분 탓인지 몰라도 본점이 훨씬 바삭하고 따뜻해서 맛있게 느껴졌어요. 저는 평일 오전 10시쯤 도착했는데 대기 줄이 그렇게 길지 않아서 10분 정도 기다리고 바로 살 수 있었습니다. 주말에는 대기가 엄청나다고 하니 무조건 평일 오전 시간대를 노리시는 걸 추천합니다. 테이크아웃 하셔서 바로 앞 바닷가 벤치에 앉아서 먹으면 분위기 최고예요. 다만 날씨가 너무 더울 때는 근처에 있는 로드스토우 카페로 가셔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며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베네시안점만 가봤는데 본점이 확실히 더 맛있다니 궁금하네요.
바닷가 벤치에서 먹는 에그타르트라니 상상만 해도 낭만적이에요.
콜로안 빌리지 분위기도 한적하고 참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에그타르트 먹으러 다시 가고 싶어요.
와, 역시 본점이 진리군요! 저도 다음에는 콜로안 빌리지로 가봐야겠어요.
평일 오전 10시 메모해 둡니다. 꿀팁 감사해요!
카페가 따로 있는 줄은 몰랐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더울 때는 카페로 피신해야겠어요.
저도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금방 샀어요! 따끈할 때 먹어야 제맛이죠.
로드스토우 에그타르트는 인생 에그타르트예요. 글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주말에 갔다가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었는데, 다음엔 꼭 평일 오전에 도전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