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맛집 검색하면 항상 상위권에 나오는 베네시안 호텔 내 '북방관'에 다녀왔습니다. 소문대로 웨이팅이 꽤 길어서 저희는 오픈 30분 전부터 줄을 섰습니다. 대표 메뉴인 탄탄면, 꿔바로우, 그리고 가지튀김을 주문했습니다. 소문으로만 듣던 가지튀김은 정말 한 입 먹자마자 왜 다들 극찬하는지 알겠더라고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달콤 짭조름한 소스가 잘 배어있어 예술이었습니다. 탄탄면도 고소하고 마라 향이 강하지 않아 대중적인 맛이었습니다. 가격대는 조금 높은 편이지만 호텔 내부 레스토랑인 점을 감안하면 납득할 만한 수준입니다. 마카오에 가신다면 가지튀김은 꼭 한 번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마카오 가면 북방관은 필수 코스죠! 저도 가지튀김 맛을 아직도 못 잊고 있어요.
오픈런 안 하면 웨이팅 정말 길더라고요. 30분 전에 줄 서신 건 신의 한 수였네요!
탄탄면 향이 너무 세지 않아서 초보자들도 먹기 딱 좋은 것 같아요. 후기 감사합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도 입맛에 잘 맞으실까요? 향신료 걱정이 좀 되네요.
저 다음 달에 마카오 가는데 여기 꼭 일정에 넣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가지튀김 진짜 겉바속촉의 정석이죠. 사진 보니까 또 먹으러 가고 싶어지네요.
베네시안 호텔 안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꿔바로우는 어떠셨나요? 다음에는 꿔바로우 후기도 자세히 듣고 싶어요.
맥주랑 같이 먹으면 진짜 끝도 없이 들어가는 맛입니다. 강추해요!
가격은 사악하지만 마카오 호텔 레스토랑 치고는 양도 많고 맛있는 편이죠.
예약하고 갈 수 있는 방법은 따로 없는지 궁금하네요. 웨이팅이 제일 걱정이에요.
맞아요, 북방관 가지튀김 안 먹고 오면 마카오 여행 헛한 거나 다름없죠!
여기 꿔바로우도 쫄깃하고 맛있던데 탄탄면이랑 조합이 정말 좋더라고요.
평일 점심에도 대기가 긴 편인가요? 주말만 피하면 괜찮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