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던 세나도 광장을 밤 9시 넘어서 다시 방문해 보았습니다. 낮의 북적임은 사라지고 은은한 조명이 켜지니까 포르투갈풍의 물결무늬 바닥과 유럽식 건물들이 훨씬 로맨틱해 보이더라고요. 성 바울 성당 유적까지 천천히 걸어 올라갔는데, 밤바람도 선선하고 조명 비친 성당 벽면이 정말 웅장했습니다. 낮에 사진 찍느라 땀 흘렸던 것보다 밤에 여유롭게 산책하는 게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마카오에서 숙박하시는 분들은 꼭 늦은 밤에 세나도 광장 주변 야경 투어를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마카오 당일치기 말고 1박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야경이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선선한 밤바람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성 바울 성당 야경이 진짜 웅장하죠. 저도 마카오에서 가장 좋았던 순간이에요.
마카오 여행 계획 중인데 일정에 꼭 밤 산책 추가해야겠어요.
낮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쳤었는데 밤 사진 보니까 분위기 대박이네요.
커플끼리 가면 진짜 로맨틱한 분위기 제대로 느낄 수 있겠어요.
밤 9시 넘어서 가면 한산하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은은한 조명 들어온 물결무늬 바닥이 정말 로맨틱해 보여요.
와, 밤의 세나도 광장은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다음엔 꼭 밤에 가봐야겠어요.
낮의 복잡함에 지쳤던 마음이 밤 산책으로 힐링 될 것 같습니다.
포르투갈 풍 건물들에 불 켜지니까 유럽 여행 온 느낌 지대로네요.
저도 지난달에 밤에 다녀왔는데 낮보다 훨씬 시원하고 좋았어요.
성 바울 성당 계단에 앉아서 야경 바라보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한적한 밤거리를 걷는 여유가 느껴지는 글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마카오는 역시 야경의 도시네요. 골목골목 조명이 참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