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여행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바로 호텔 셔틀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교통비를 획기적으로 아낄 수 있는 몇 가지 꿀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n\n가장 유용한 노선은 공항이나 페리 터미널에서 각 호텔로 가는 셔틀입니다. 숙박객이 아니더라도 제약 없이 탈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특히 코타이 스트립의 대형 호텔들(베네시안, 파리지앵, 런더너 등) 간을 순환하는 셔틀을 이용하면 호텔 구경할 때 정말 편리합니다.\n\n주의할 점은 코로나 이후 일부 노선이 축소되었거나 탑승 시 카지노 멤버십 카드를 요구하는 곳이 간혹 생겼다는 점입니다. 대표적으로 리스보아 계열은 간혹 멤버십을 확인하니 타기 전에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저녁 시간대에는 대기 줄이 길어지니 일정을 여유롭게 잡으세요.
지난달에 갔을 때 윈팰리스 갈 때 셔틀 요긴하게 잘 썼어요.
리스보아 계열은 멤버십 확인하는군요. 모르고 갔으면 당황할 뻔했네요.
마카오는 택시비 은근 비싼데 셔틀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도 공항에서 타이파 페리 터미널 경유해서 가나요?
초보 여행자에게 한 줄기 빛 같은 글이네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무료 셔틀만 잘 타도 교통비가 거의 안 들더라고요. 꿀팁 감사합니다.
혹시 셔틀 탈 때 캐리어 크기 제한 같은 것도 있나요?
코타이 스트립 순환 셔틀은 진짜 필수 코스인 것 같아요.
다음 주에 마카오 가는데 타이밍 좋게 꿀정보 얻고 가네요.
페리 터미널에서 호텔 갈 때 셔틀 타는 게 제일 편하고 돈도 아껴요.
멤버십 요구하는 곳이 생겼다니 최신 정보 꼭 체크해 봐야겠어요.
런더너랑 파리지앵 셔틀 진짜 자주 다녀서 이동하기 너무 편했어요.
마카오 여행 준비 중인데 진짜 유용한 정보네요. 저장해 두고 정독하겠습니다!
저녁 시간에는 대기 줄이 진짜 길더라고요. 미리 서두르는 게 상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