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마무리는 역시 쇼핑이죠! 쿠알라룸푸르 수리아 KLCC 지하에 있는 마트에서 지인들 선물 겸 제가 먹을 간식거리를 잔뜩 샀습니다. 직접 먹어보고 추천하는 리스트 공유해 드려요.\n\n1.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 믹스커피 좋아하시는 부모님 선물로 딱입니다. 고소하고 달달해서 당 충전용으로 최고예요.\n2. 베릴스(Beryl's) 초콜릿: 말레이시아 대표 초콜릿 브랜드인데 티라미수 맛이랑 아몬드 들어간 게 정말 맛있습니다.\n3. 카야잼: 초록색 판단 카야잼 꼭 사세요. 토스트 구워서 버터랑 같이 발라 먹으면 천국의 맛입니다.\n\n그 외에도 피오지 푸딩이나 멸치 과자(이칸 빌리스)도 맥주 안주로 아주 훌륭합니다. 부피가 커서 캐리어 정리하느라 애먹었지만 집에 와서 펼쳐놓으니 아주 뿌듯하네요.
카야잼은 정말 사랑입니다. 토스트에 버터랑 같이 먹으면 아침마다 행복해요.
저 다음 주에 쿠알라룸푸르 가는데 이 리스트 그대로 캡처해서 마트 털러 갑니다.
올드타운 커피 진짜 맛있죠! 저도 갈 때마다 꼭 쟁여오는 필수 아이템이에요.
베릴스 초콜릿 선물용으로 가성비 최고인 것 같아요. 포장도 깔끔하고 예쁩니다.
저는 멸치 과자 매운맛이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완전 취향 저격이었습니다.
멸치 과자는 맥주 안주로 진짜 딱이겠네요. 다음에 가면 꼭 사 와야겠어요.
수리아 KLCC 지하 마트가 쇼핑하기 제일 편하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멸치 과자 이름이 이칸 빌리스였군요. 맥주 좋아하는데 이건 무조건 사야겠네요.
판단 카야잼이 일반 카야잼보다 훨씬 향긋하고 맛있는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올드타운 커피 믹스 부모님이 엄청 좋아하셨어요. 어르신들 선물용으로 최고입니다.
캐리어 무거워지는 줄 모르고 담게 되는 마성의 쇼핑 리스트네요. 보기만 해도 배부릅니다.
베릴스 티라미수 맛 초콜릿은 진짜 한 번 열면 멈출 수가 없는 맛이에요.
마트 털기 글 보니까 당장이라도 말레이시아로 비행기표 끊고 싶어지네요.
카야잼 사 올 때 수화물로 부치다가 깨질까 봐 걱정인데 팁이 있을까요?
꼼꼼한 추천 리스트 감사합니다. 이번 여행 쇼핑 계획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