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식도락 여행의 천국이라는 페낭에 다녀왔습니다. 3박 동안 정말 쉴 새 없이 먹었는데, 그중에서도 제 입맛을 사로잡은 최고의 음식 3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첫 번째는 단연 '락사'입니다. 페낭 아쌈 락사는 호불호가 갈린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새콤하고 매콤한 국물 맛이 아주 중독성 있더라고요. 두 번째는 '차콰이테오'입니다. 불향 가득한 볶음 쌀국수인데, 야시장에서 파는 건 정말 다 맛있었습니다. 마지막은 '첸돌'이라는 디저트인데, 더운 날씨에 팥과 판단 젤리가 들어간 코코넛 밀크 빙수를 먹으니 더위가 싹 가시는 기분이었어요. 조지타운 골목 구석구석에 맛집이 정말 많으니 페낭 가시는 분들은 하루에 5끼씩 드시고 오세요!
아쌈 락사 호불호 갈린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진짜 중독성 대박이죠! 또 먹고 싶네요.
페낭은 음식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 없이 이것저것 다 시켜 먹기 좋은 것 같아요.
페낭은 진짜 식도락 여행지로 최고인 것 같아요. 차콰이테오 불향은 아직도 생각납니다.
첸돌 진짜 시원하고 달달하니 더위 날려버리기 딱이죠. 길거리에서 먹던 그 맛이 그립네요.
저도 다음 달에 페낭 가는데 하루 5끼 도전해 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조지타운 벽화 거리 구경하다가 먹는 디저트가 최고죠. 첸돌 맛집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조지타운 야시장에서 먹는 차콰이테오가 진짜 찐이에요. 맥주안주로도 최고입니다.
락사는 진짜 호불호 강하긴 한데 좋아하게 되면 답도 없이 빠져드는 것 같아요.
아쌈 락사 처음에 향 때문에 놀랐는데 먹다 보니 국물까지 다 마시게 되더라고요.
첸돌에 들어간 초록색 젤리 식감이 독특해서 자꾸 손이 가요.
페낭 여행 계획 중인데 이 3가지는 꼭 리스트에 넣어서 다 먹고 오겠습니다.
하루 5끼도 모자라요! 맛있는 게 너무 많아서 위장이 한 개인 게 아쉬웠습니다.
3박 동안 알차게 드시고 오셨네요! 다음에는 락사 곱빼기로 도전해 보세요.
와, 사진 보니까 페낭 당장 가고 싶어지네요. 차콰이테오 비주얼 대박입니다.
첸돌 코코넛 밀크 향이 너무 좋아서 1일 1첸돌 했었어요. 추억 돋네요.
개인적으로 차콰이테오에 타이거 맥주 조합은 매일 먹어도 안 질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