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에서 남쪽으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 말라카에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TBS 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고속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예매를 미리 하고 갔는데도 터미널에서 실물 티켓으로 교환하는 줄이 꽤 길어서 출발 30분 전에는 도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버스 좌석은 생각보다 넓고 쾌적했으며 에어컨이 아주 빵빵하게 나와서 얇은 겉옷을 챙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라카에 도착해서는 네덜란드 광장, 세인트 폴 교회, 존커 스트리트를 도보로 이동하며 구경했습니다. 붉은 벽돌 건물들이 자아내는 독특한 분위기가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당일치기로도 충분히 알차게 둘러볼 수 있으니 쿠알라룸푸르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꼭 방문해 보세요.
말라카 당일치기 고민 중이었는데 버스 팁 정말 유용하네요! 겉옷 꼭 챙겨야겠어요.
말라카에서 쿠알라룸푸르 돌아오는 막차 시간은 보통 몇 시인가요?
에어컨이 정말 빵빵한가 보네요. 바람막이 하나 챙겨서 가야겠습니다.
말라카 붉은 건물들이 정말 예쁘죠. 사진 찍기 너무 좋은 곳 같아요.
예매하고 가도 실물 티켓 줄을 서야 하는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네덜란드 광장 사진으로만 봤는데 실제로 보면 더 이국적이겠죠?
세인트 폴 교회 언덕 올라갈 때 많이 덥지는 않으셨나요?
존커 스트리트 야시장도 하던데 당일치기면 저녁 늦게 오셨나요?
버스 요금은 편도로 대략 얼마 정도 나왔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2시간 거리면 부담 없이 다녀올 만하겠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당일치기로도 충분히 볼 수 있군요. 일정 짜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TBS 터미널 티켓 교환 줄이 길다니 미리 가야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쿠알라룸푸르 가는데 말라카 일정 추가해야겠어요!
버스 좌석이 쾌적하다니 다행이네요. 가는 길 힘들까봐 걱정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