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쿠알라룸푸르 여행 다녀오면서 가장 기대했던 잘란알로 야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소문대로 활기차고 사람도 엄청 많더라고요. 맛있는 냄새가 진동을 해서 골목에 들어서자마자 군침이 돌았습니다. 가장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역시 사테(꼬치구이)와 버터크랩입니다. 사테는 달콤 짭조름한 소스에 찍어 먹으니 맥주 안주로 제격이었고, 버터크랩은 살이 꽉 차 있어서 밥 비벼 먹기 딱 좋았어요. 다만 호객 행위가 생각보다 심하고 위생에 예민하신 분들은 조금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야시장 가실 때는 꼭 물티슈랑 휴지를 넉넉히 챙겨가세요. 테이블이 조금 끈적거릴 수 있거든요. 계산할 때 잔돈이 맞는지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와 안 그래도 다음 달에 쿠알라룸푸르 가는데 꿀팁 감사해요! 물티슈 꼭 챙겨갈게요.
위생에 조금 예민한 편인데 꿀팁 주셔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잘란알로 야시장에서 버터크랩은 진짜 필수죠! 소스에 밥 비벼 먹으면 환상이에요.
호객 행위가 진짜 심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야시장 특유의 분위기만큼은 최고였어요.
사테에 시원한 맥주 조합은 정말 못 참죠. 글 보니까 또 먹고 싶어지네요.
잔돈 확인 팁 정말 유용하네요! 여행지에서는 항상 정신 바짝 차려야 하는 것 같아요.
혹시 방문하셨던 가게 이름이나 대략적인 위치도 기억나시나요?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물티슈랑 휴지는 정말 필수품이더라고요. 야시장 테이블은 끈적거리는 곳이 많아서 꼭 필요해요.
크랩은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었나요? 다음 주에 가는데 예산 짤 때 참고하고 싶어요.
저도 거기서 사테 먹고 반해서 매일 밤마다 출석 도장 찍었답니다. 진짜 맛있죠!
잘란알로 야시장 특유의 북적북적하고 활기찬 분위기가 너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