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페낭에 머물면서 매일매일 맛집 탐방만 다녔습니다. 제 입맛 기준 가장 맛있었던 곳 세 군데를 정리해 드립니다.\n\n첫 번째는 르부 킴벌리에 있는 차콰이테오 노점입니다. 불향이 가득하고 통통한 새우가 들어가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대기 줄이 길지만 기다릴 가치가 있습니다.\n\n두 번째는 아쌈 락사 맛집인 에어 이탐 락사입니다. 새콤하면서도 깊은 생선 국물 맛이 일품인데,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로컬 음식을 좋아하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에서 마시는 카야 토스트와 시그니처 커피 조합은 아침 식사로 최고였습니다.
락사 향에 민감한 편인데 에어 이탐은 초보자가 먹기에도 괜찮을까요?
다음 달에 페낭 여행 계획 중인데 마침 좋은 글을 발견했네요. 감사합니다!
에어 이탐 락사 국물 맛이 정말 진하더라고요. 저는 극호였습니다!
꿀정보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이번 휴가 때 다 들러볼게요.
와, 페낭 가는데 완전 꿀정보네요! 저장해두고 꼭 가보겠습니다.
르부 킴벌리 차콰이테오는 진짜 인생 맛집이죠. 불향이 아직도 생각나요.
아쌈 락사는 호불호가 갈린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추천해주신 곳으로 도전해봐야겠어요.
카야 토스트에 화이트 커피 조합은 맛이 없을 수가 없죠. 아침 메뉴로 딱입니다.
페낭은 진짜 미식의 천국인 것 같아요. 글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차콰이테오 대기 줄 길어도 금방 빠지나요? 저녁 시간에 가볼까 합니다.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는 체인점인데도 본점 감성이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페낭에서 일주일이나 계셨다니 부럽습니다. 맛집 리스트 유용하게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