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주일 동안 쿠알라룸푸르랑 말라카 여행하면서 정말 유용하게 사용했던 스마트폰 어플들을 몇 개 정리해 드립니다. 가시기 전에 미리 한국에서 설치하고 인증까지 받아 가시는 걸 추천해요. 1. Grab (그랩): 이건 정말 필수입니다. 택시 호출뿐만 아니라 배달 음식 시켜 먹을 때도 유용해요. 카드 연동 미리 해두면 내릴 때 잔돈 안 거슬러 받아도 돼서 아주 편합니다. 2. Touch 'n Go (터치앤고): 말레이시아의 티머니 같은 교통카드 앱인데, 요즘은 많은 상점에서 QR 결제(DuitNow)용으로 많이 씁니다. 편의점이나 식당에서 정말 유용하게 썼어요. 3. Google Maps (구글맵): 길 찾기나 버스 노선 확인할 때 이것만 한 게 없습니다. 가고 싶은 맛집 저장해두고 다니기 좋습니다. 다들 미리 준비하셔서 편안하고 안전한 말레이시아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구글맵 오프라인 지도 다운로드 받아 가시면 데이터 안 터질 때도 유용합니다!
정말 알짜배기 앱들만 모아두셨네요. 이것만 있어도 여행하는 데 전혀 지장 없겠어요.
와,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말레이시아 여행 준비 중인데 스크랩해 두고 갈게요!
그랩은 진짜 필수죠! 카드 연동 안 해두면 잔돈 주기 애매할 때 많더라고요.
그랩 배달도 진짜 편해요. 저녁에 호텔에서 야식 시켜 먹을 때 꿀입니다.
터치앤고 어플도 미리 한국에서 가입할 수 있나요?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해야겠어요.
한국에서 미리 인증 받아 가라는 팁 정말 중요해요. 현지 가서 문자 안 오면 엄청 당황스럽거든요.
말라카 갈 때 버스 예약 앱도 혹시 추천해 주실 만한 게 있을까요?
요즘은 터치앤고 QR 결제가 대세군요. 예전에는 실물 카드만 썼었는데 세상 좋아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