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아이 방학 맞춰서 올겨울에 쿠알라룸푸르로 한달살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에어비앤비로 숙소를 알아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네요. 아무래도 아이가 있다 보니 콘도 내에 수영장이나 놀이터 같은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으면 좋겠고, 치안이 안전한 지역이었으면 합니다. 현재 몬키아라랑 KLCC 근처를 보고 있는데 어느 쪽이 한달살기에 더 적합할까요? 그리고 예약할 때 플랫폼 수수료 아끼려고 개인 거래 유도하는 호스트들도 있던데 이런 건 거르는 게 맞겠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이랑 가신다면 무조건 몬키아라 추천합니다. 한국인 커뮤니티도 잘 되어 있고 편의시설이 정말 편해요.
개인 거래는 사기 위험이 커서 무조건 에어비앤비 같은 공식 플랫폼 통해서 예약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도 작년에 아이랑 몬키아라로 다녀왔는데 치안도 좋고 마트 가기도 편해서 대만족이었어요.
플랫폼 수수료 아끼려다 보증금 못 돌려받는 경우도 있으니 직거래는 절대 피하세요!
몬키아라는 도보 이동이 조금 힘들 수 있어서 그랩을 자주 타셔야 할 거예요.
KLCC는 복잡하고 관광지 느낌이 강해서 아이랑 한 달 살기에는 몬키아라가 훨씬 평화롭고 좋습니다.
콘도 내 수영장 관리가 잘 되는지 후기를 꼭 꼼꼼히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