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코타키나발루에서 반딧불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예약 방법이나 투어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민했는데, 직접 겪어보고 느낀 팁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우선 투어지는 동막골, 봉가완 등 여러 곳이 있는데 저는 봉가완으로 선택했습니다. 이동 거리가 조금 있긴 하지만 반딧불 개체 수가 많다고 해서 결정했어요. 실제로 밤하늘을 수놓는 반딧불들을 보는데 마치 크리스마스트리처럼 반짝여서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가이드분이 유도등으로 반딧불을 배 쪽으로 유인해 주셔서 손 위에 올려보기도 했어요. 예약 팁을 드리자면 현지 한인 업체를 통해 예약하는 것이 의사소통도 편하고 픽업 서비스도 확실합니다. 그리고 모기 기피제는 무조건 챙기세요. 천연 성분으로 된 걸 준비하셔야 반딧불에게 해가 되지 않는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와, 저도 다음 달에 코타 가는데 봉가완으로 예약해야겠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천연 모기 기피제 챙겨야 하는 건 몰랐는데 정말 꿀팁이네요. 미리 준비해야겠어요.
동막골이랑 고민 중이었는데 이 글 보고 봉가완으로 마음 굳혔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작년에 다녀왔는데 진짜 크리스마스트리 같다는 표현이 딱 맞아요. 또 가고 싶네요.
반딧불이 손 위에 올라오다니 상상만 해도 너무 낭만적이에요. 사진도 잘 나오나요?
현지 한인 업체 정보 혹시 쪽지로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예약하려니 막막하네요.
우기 시즌에 가도 반딧불 많이 볼 수 있을까요?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지 궁금합니다.
이동 시간이 편도 얼마나 걸리셨는지 궁금합니다! 아이랑 가도 괜찮을까요?
반딧불 투어는 진짜 코타 가며 필수 코스인 것 같아요. 후기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네요.
가이드분이 반딧불 유인해주시는 거 진짜 신기하더라고요. 저도 손에 올려봤던 기억이 나네요.
천연 기피제는 현지 마트에서도 쉽게 살 수 있나요? 한국에서 사 가야 할지 고민되네요.
사진으로는 그 감동이 다 안 담기더라고요. 진짜 눈으로 직접 봐야 하는 투어예요!
픽업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동할 때 정말 편하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봉가완 투어 가실 때 선셋도 같이 보는 코스였나요? 선셋 맛집이라던데 기대되네요.
꼼꼼한 후기 감사합니다. 예약 꿀팁 참고해서 조만간 예약 진행해야겠어요.